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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명노창 기타를 처음 접하고.....

조회 수 98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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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큼 기타를 치는 사람들은 악기마다 제각기 특징을 가지고 소리를 낸다고 알고 있을겁니다.

 

우연히 명노창 선생님의 작품을 접해보고, 바로 나와 딱맞는 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하나를 우겨우겨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누구라 내놓고 하는 명성보다는 실제 내게 적합한 소리를 내는 것이 진짜 명성을 얻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내노라하는 명성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명성에 반해서 그 명성을 쫒을 수도 있을겁니다.

 

감히 평가를 한다면 다른 분들의 명노창 선생님 작품평가를 논외로 하더라도, 저는  350호 이상의 역할은 한다고 봅니다. 

 

내 자신이 혼자 만족하면서 애장을 하겠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 질것입니다.

 

부디 분발하시고 하지만, 너무 작품성만을 고집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세상과 현명하게 타협한다해도 모두 이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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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cguitar 2009.09.13 16:56

    좋은 기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